.대리인단은 소송에 참여한 피해자 대부분이 90세를 넘긴 고령인 만큼 법적 절차를 더 이상 늦출 수 없다고 강조한다. 대리인단은 “미쓰비시가 책임을 회피하는 사이 올해만 해도 세 명의 원고가 유명을 달리했고 다른 원고들도 병마와 사투를 벌이고 있다”며 “대법원 판결확정 후 반 년이 넘도록 협의를 요청했지만 (미쓰비시로부터 뭔가를 기대하기 어려워) 이제는 […]